실링 작업은 대상 부위에 따라 순서가 조금씩 다릅니다. 부식이나 손상으로 생긴 개구부라면 우선 내부의 녹과 이물질을 정리한 뒤 실런트를 채워 넣고,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합니다. 개구부가 깊거나 넓은 경우에는 백업재를 먼저 채운 뒤 실런트로 마감해 충전 두께를 확보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.
작업 후에는 실런트가 완전히 경화될 때까지 빗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경화 전에 빗물이 닿으면 표면이 씻겨나가거나 기포가 생길 수 있어, 작업 시점을 기상 상황에 맞춰 조율합니다.
현장 사진




| 대상 | 상태 | 처리 방식 |
|---|---|---|
| 부식성 개구부 | 녹으로 벌어진 틈 | 이물질 제거 후 충전 |
| 절개·천공 부위 | 보수를 위해 개방한 구간 | 백업재 후 실런트 마감 |
| 이음부 벌어짐 | 코킹재 열화로 생긴 틈 | 표면 정리 후 충전 |
| 체결부 주변 | 볼트·스크류 인근 틈 | 국소 충전 마감 |
작업 전 확인할 항목
- 개구부 크기와 깊이
- 내부 이물질·녹 상태
- 예상 기상 조건
현장에서 안내드리는 정보
- 백업재 필요 여부
- 경화까지 필요한 시간
- 재점검 권장 시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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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우수관실링 작업은 코킹과 다른가요?
표면 마감 위주인 코킹과 달리, 손상되거나 개구된 부위 내부까지 충전해 방수층을 만드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.
실링 작업은 얼마나 걸리나요?
개구부 크기와 개수에 따라 다르며 경화 시간을 포함해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.
실링만으로 부식 진행이 멈추나요?
노출된 부위를 밀폐해 추가 수분 유입을 막는 데 도움이 되지만, 이미 진행된 부식 자체는 별도로 진단이 필요합니다.
백업재는 항상 필요한가요?
개구부가 얕으면 생략할 수 있고, 깊거나 넓은 경우에 충전 두께 확보를 위해 사용합니다.
작업 직후 비가 오면 어떻게 되나요?
경화 전 빗물에 노출되면 표면이 씻기거나 기포가 생길 수 있어 기상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조율합니다.